그러고보니 finn 이란 이름 써본지도 진짜 오랜만이군. 여기와서 왜려 내 이름을 고집하게 되는건 나한테 어울리는 영어이름을 못찾아서일까.. 그래도 Julie는 왠지 땡겨 - 줄리 델피 때문이기도.. 내 이름과 비슷하기도..
하여간 간만에 오니까 재밌다. 니글 재밌어.. 나도 독서를! 독서를 하기 가장 좋은곳은 아마도 12시간 가까이 타야하는 이코노미 비행기석이 아닐까. 특히 싼 항공사여서 영화조차 잘 안보일경우.. ㅋㅋ
요새 몇가지 재밌는걸 더 발견했는데 정리할 겨를도 없이 (실은 게을러서) 흘러가는 시간..
나는 비행기에 타면 되도록 잠을 많이 자게 돼.
어차피 독서하기도 썩 쾌적한 환경이 아니고...
얼마전엔 비행기에서 신문, 잡지들 읽다가
멀미날뻔 했다니깐!
내 친구중에 주리가 있어서 (영어는 Julie로 씀)
이미지가 좀 겹치는데~
그러게. 영어이름이 필요할 때도 됐는데...?!
구글 검색하다 그냥 걸렸는데
재밌어요 글들.새벽...아니 이제 아침을 즐겁게 보내다 갑니다.
요즘은 마음이 무겁게 리뷰를 쓰는 일은 안하려고 하고 있다.
그래도 in memories. 읽은 책:
딜리셔스 샌드위치
매드 사이언스 북
최범석의 아이디어
앗 뜨거
조직의 재발견
도시 르네상스
세상을 바꾼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
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
읽을 책:
더 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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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왔어요. 오랫동안 안 계셨네요. 더 오래 되기 전에 또 뵈어요. :-)
마지막으로 왔을 때가 대략 '공사장 얼굴마담'이란 애가 와서 "모야 쁘뉴마 넌 이런 좋은 블로그를 너 혼자서만 보고 있었냐!" 진상을 떨고 가던 무렵이었던 것 같은데...
아니 이런 천만년만에 뵙는 지인이라니....반갑습니다 ^^
닉을... 바꾸신건가요?
요즘 블로그에 거미줄치고 있어요.
복귀할 겁니다.
그러나 돌아다니던 블로그들 링크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..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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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바람의 화원] 완전 좋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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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하... 이제 봤어. 나도.
읽고있는/읽을 책
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
차이나 로드
아내가 마법을 쓴다
광막한 사르가소 바다
미국은 왜 신용불량 국가가 되었을까?
영화:
다크 나이트
다찌마와 리
요즘 본 드라마:
태양의 여자
워킹맘 (정말 재밌음)
리뷰쓸 책:
싸구려 모텔에서 미국을 만나다
예술가의 방
대한민국 30대, 재테크로 말하라
페르세폴리스
고고 몬스터
리뷰쓸 영화:
카운터페이트
쿵푸팬더?
기타:
써드플레이스
아쿠아리움